배우 조윤우, 8일 만기 제대.."성숙하고 늠름한 모습 보여드릴 것"

임주형 2020. 2. 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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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만기 제대한 소감을 전했다.

조윤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6월19일에 입대하여 오늘부로 다시 사회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라며 밝혔다.

조윤우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유노윤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윤우는 지난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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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우가 8일 만기 제대한 소감을 전했다. / 사진=조윤우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조윤우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만기 제대한 소감을 전했다.

조윤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6월19일에 입대하여 오늘부로 다시 사회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라며 밝혔다.

이어 "599일이라는 기간 동안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시고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27사단에서의 군 생활을 훌륭히 마칠 수 있었다"며 "군 생활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함께해준 좋은 친구들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른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나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해준 베스트 형님들, 누나, 동생, 친구들도 너무너무 고맙고 저는 더욱더 성숙하고 늠름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조윤우는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가수 유노윤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윤우는 지난 2011년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언니는 살아있다', '화랑'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려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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