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덕후" 방탄소년단 뷔를 향한 남다른 팬심 자랑한 TXT 범규

최지영 2020. 2. 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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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평소 방탄소년단 뷔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범규에게는 뷔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MC들은 "범규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뷔의 열성팬. 실제로 뷔와 직접 만나며 같은 소속사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게 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성공한 덕후로 불린다"고 설명했다.

이에 범규는 "연습생 시절부터 방탄소년단 뷔 선배님을 좋아했다"며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좋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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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가 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일본 NIPPON TV의 음악프로그램 '버즈리듬'에 등장했다. 데뷔 싱글 'MAGIC HOUR'를 위한 것이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향한 응원 영상을 보내며 힘을 보탰다. 훈훈한 선배 포스가 느껴졌다. 이후 TMI(Too Much Information) 코너가 진행됐다.

이 코너에서는 각 멤버마다 특징이나 매력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방탄소년단 뷔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범규에게는 뷔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MC들은 "범규는 방탄소년단 멤버 중 뷔의 열성팬. 실제로 뷔와 직접 만나며 같은 소속사에서 함께 활동할 수 있게 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성공한 덕후로 불린다"고 설명했다. 

이에 범규는 "연습생 시절부터 방탄소년단 뷔 선배님을 좋아했다"며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좋았다"고 전했다. 

아이돌들의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뷔. 그의 연기와 무대실력, 남다른 노력 등을 보고 롤모델로 하는 아이돌들이 많아지고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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