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이주승, 공개열애 2년만 결별 "구체적 이유는 사생활"[공식]

황소영 2020. 2. 5. 10:3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손은서 이주승
손은서, 이주승이 결별했다.

배우 손은서의 소속사 측은 5일 일간스포츠에 "손은서, 이주승이 결별했다. 결별 이유나 시기 등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주승의 소속사 역시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손은서와 이주승은 영화 '대결'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8년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2년 만에 결별, 연인에서 동료로 돌아갔다.

지난 2006년 온라인 포털사이트 3기 얼짱으로 화제를 모은 손은서. 이후 KBS 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사랑비', '스파이 명월', '7일의 왕비', '내 딸 꽃님이', '메이퀸', '싸우자 귀신아' 등에 출연했다.

이주승은 지난 2007년 영화 '청계천의 개'로 데뷔, '셔틀콕', '소셜포비아'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는 '고교처세왕', '아이언맨', '프로듀사', '피노키오'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