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 이제훈, 나이 믿어지지 않는 남친짤 "30대 맞아?"

박지완 2020. 1. 3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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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사진 = 이제훈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박지완 객원기자] 이제훈이 출연한 영화 '사냥의 시간'이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의 제작보고회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31일 이제훈은 자신의 SNS에 "사냥의 시간 제작보고회 날을 손꼽아 기다려주시고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하게 제작보고회 잘 마칠 수 있었어요 :) 좋은 영화로 보답할게요. 감기 조심하세요! #DC인사이드 이제훈 갤러리 #중국바이두이제훈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데이트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제훈이 팬들이 그를 응원하는 선물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검정 슈트를 입은 이제훈은 훈훈한 남친짤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31일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에서 개최된 영화 '사냥의 시간' 제작보고회에서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받은 소감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제훈은 "감독님께서 그 소식을 단톡방에 올려 주셨을 때 다들 환호했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더불어 오는 2월 개봉 예정인 '사냥의 시간'에는 이제훈을 포함한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 등이 열연을 펼쳤다.

또한, 올해 나이 37세인 이제훈은 2005년 연극 '바다제비'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이름을 알렸다.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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