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정직한 후보' 시사회 인증샷 "오랜 벗 장유정 감독 응원"
2020. 1. 29. 16:27

오나라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정직한 후보' 시사회 왔어요. 내 오랜 벗 장유정 감독님 뜨겁게 응원합니다. 두근두근. 얼마나 떨릴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나라가 영화 '정직한 후보' 포스터, 티켓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관람 후 오나라는 해당 게시물에 "방금 보고 나왔는데 재밌다"고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물로 오는 2월 12일 개봉한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23일 종영한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윤희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 지난해 배우 류승룡과 함께한 영화 '입술은 안돼요'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배우 진선규와 영화 '카운트'를 통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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