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이적한 이재곤·강남진·정희수·김준기, 러너웨이 팬들에게 작별인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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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러너웨이 2기로 활약한 이재곤, 강남진, 정희수, 김준기 선수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지난 26일 러너웨이 공식 유튜브에는 '리그로 이적한 러너웨이 선수들의 작별인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0시즌 해외로 이적한 선수들과 만난 러너와 꽃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운도 좋았고 러너웨이에서 배운 것도 많아서 리그에 빨리 진출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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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러너웨이 2기로 활약한 이재곤, 강남진, 정희수, 김준기 선수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지난 26일 러너웨이 공식 유튜브에는 '리그로 이적한 러너웨이 선수들의 작별인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2020시즌 해외로 이적한 선수들과 만난 러너와 꽃빈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상하이 드래곤즈로 이적하는 이재곤이 등장했다. 그는 "제가 러너웨이 였을 때 항상 저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상하이 가서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두번째는 강남진이었다. 그는 플로리다 메이헴으로 이적했다. 그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운도 좋았고 러너웨이에서 배운 것도 많아서 리그에 빨리 진출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응원해주시고 보러 와주셔서 표현은 많이 못했지만 감사함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다음은 필라델피아 퓨전으로 이적한 정희수 차례였다. 그는 "일단 리그를 간다는 자체가 영광이고 한편으로는 좋지만 아쉽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러너웨이 처음 들어왔을 때는 너무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저를 믿어줘서 제가 이렇게 된 것 같다. 앞으로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플로리다 메이헴으로 이적한 김준기는 팬들에게 "저희를 봐주시고 관심 주시는 것만으로도 항상 감사드립니다"고 밝혔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영상=러너웨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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