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어반자카파 조현아, 23일 모친상..명절에 큰 슬픔
황지영 2020. 1. 24. 13:02

24일 관계자에 따르면 조현아의 모친은 이날 밤 지병으로 별세했다. 명절을 앞두고 큰 슬픔을 맞은 조현아는 멤버 권순일, 박용인을 비롯한 동료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설에 가지 못하는 지인들은 조화를 보내 추모를 먼저 전했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26일 오전 8시 발인이 예정됐으며, 장지는 용인공원묘원이다.
어반자카파 조현아는 지난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했다. 수많은 곡을 직접 만들었으며 '사랑하지 않아' '혼자' '봄을 그리다' '목요일 밤'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 '서울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그룹 홍일점인 그는 비, 수지, 에릭남, 빈지노, 주영 등 다양한 가수와도 협업했다.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 멘토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솔로 음반도 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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