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가 폴킴 '초록빛' 커버하자 난리난 월드뮤직어워드

최지영 2020. 1. 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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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빌보드라고 불리는 '월드뮤직어워드'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커버 영상에 관심을 쏟았다.

지난 19일 월드뮤직어워드는 공식 페이스북에 지난 18일 뷔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폴킴의 '초록빛' 커버 영상을 올린 소식을 전하며 비하인트 스토리까지 풀었다.

월드뮤직어워드는 "방탄소년단 뷔가 팬들에게 2020년 첫 선물을 줬다. 폴킴의 아름다운 발라드 '초록빛'의 진심을 담은 커버곡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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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빌보드라고 불리는 '월드뮤직어워드'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커버 영상에 관심을 쏟았다.

지난 19일 월드뮤직어워드는 공식 페이스북에 지난 18일 뷔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폴킴의 '초록빛' 커버 영상을 올린 소식을 전하며 비하인트 스토리까지 풀었다.

월드뮤직어워드는 "방탄소년단 뷔가 팬들에게 2020년 첫 선물을 줬다. 폴킴의 아름다운 발라드 '초록빛'의 진심을 담은 커버곡이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슈퍼스타가 올린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 선물에 팬들은 너무나 행복했다"며 "뷔는 폴킴의 '초록빛'에 '태형씨의 초록빛'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뷔와 폴킴이 친구가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매체는 "뷔와 폴킴은 작년 33회 골든 디스크어워즈를 통해 친구가 됐다"며 "폴킴은 자신의 유튜브에 뷔의 자작곡인 ‘풍경’을 커버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매체는 "폴킴은 한국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인기 있는 가수다. 그는 놀라운 목소리를 가졌다"고 설명하며 "뷔가 커버한 '초록빛'을 즐겨라"고 커버 영상을 추천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8일(현지시각)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에 출연한다. 이곳에서 새 앨범의 선공개곡 '블랙 스완'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월드뮤직어워드 페이스북,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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