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행방 묻는 현빈에 서지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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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서지혜를 분노케 했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9화에서는 리정혁(현빈)이 윤세리(손예진)가 떠난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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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서지혜를 분노케 했다.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9화에서는 리정혁(현빈)이 윤세리(손예진)가 떠난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리정혁은 보위부에서 자신의 집을 뒤지고 있는 것을 목격했고, 조철강(오만석)은 "난 다 알고 있다. 그년은 십일과 대상도 아닌거, 네 아버지와 네 가족을 개박살 낼 살아있는 증거일 뿐이다. 죽기 직전까지 패든, 전기로 굽든 한 사나흘만 고문할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리정혁의 손목에 수갑을 채우며 "넌 이 새끼야. 끝났어"라고 말했고, 리정혁이 끌려가는 모습을 본 사택 주민들은 놀란 표정으로 그를 바라봤다.
이후 리정혁은 문안을 온 부대원들을 통해 서단(서지혜)를 만나게 해달라고 말했고, 서단이 찾아오자 "그 여자가 사라졌다. 거기에 대해 동무는 알고 있을 것 같다. 누구 짓인지. 어디로 데려갔는지. 내 아버지냐. 날 후회하게 만드려고 누굴 찾아간 거냐. 보위부를 찾아간 것 같진 않고, 설마 내 아버지를 만난 거냐. 내 아버지가 그 여자를 데려간 거냐"라고 말했다.
이에 서단은 "죽였다. 이제는 어디 가도 없다. 그러니 포기 하는게 좋다"라고 분노했고, 리정혁은 "내 아버지한테 전해라. 만에 하나 그 여자 털끝이라고 다쳤다면, 아버지는 하나 남은 아들도 잃어버리는 거라고. 꼭 전해라"라고 당부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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