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현빈, 손예진과 화해 후 달달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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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손예진에게 키스했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7화에서는 리정혁(현빈 분)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이날 깨어난 리정혁을 보게 된 윤세리(손예진)는 "리정혁씨 잘했다. 진짜 다행이다. 아직 말하지 말아라 전신 마취했다가 깬 거다"라고 말했고, 리정혁은 "비행기를 타지 않은 거냐. 왜? 갔었어야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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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이 손예진에게 키스했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7화에서는 리정혁(현빈 분)이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
이날 깨어난 리정혁을 보게 된 윤세리(손예진)는 "리정혁씨 잘했다. 진짜 다행이다. 아직 말하지 말아라 전신 마취했다가 깬 거다"라고 말했고, 리정혁은 "비행기를 타지 않은 거냐. 왜? 갔었어야지"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윤세리가 "그렇다. 갔어야 했는데 그래도 갈 수가 없었다. 내 말 좀..."이라고 말하자 "당신 하나를 보내기 위해 우리 모두가 목숨을 걸었다. 그게 어떤 의미인 줄 아느냐. 아는 사람이 여기 있는 거냐. 이 모든 노력을 수포로 만든 거냐. 얼마나 우리를 궁지로 몰고, 얼마나 폐를 끼쳐야 미안한 걸 느끼는 거냐"라고 버럭 했다.
결국 윤세리는 리정혁의 병실을 나섰고, 리정혁은 의사로부터 윤세리의 수혈이 있었기에 목숨을 구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에 리정혁은 밖에 선 윤세리에게 "아까는 본심이 아니었다. 미안하다. 말을 심하게 했다"라며 "그렇게 가고 싶어 했으면서.. 그냥 가지"라고 사과했다.
이에 윤세리는 "나도 그러고 싶었는데 그게 안됐다. 나도 한번쯤은 리정혁씨 지켜줘야 했다. 그렇게 그윽하지 말아라"라고 말했고, 리정혁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그냥 본 거다"라고 말하면서도 윤세리에게 키스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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