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문자 유출 논란..아내 민혜연 SNS 계정 폐쇄

이한철 2020. 1. 11. 09: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주진모가 휴대전화 해킹 피해를 입은데 이어 문자 메시지까지 유출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쏟아지는 관심에 아내 민혜연 씨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닫았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진모-연예인 A씨 문자 내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 씨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주진모가 문자 메시지 유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내 민혜연 씨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닫았다.ⓒ 뉴시스

배우 주진모가 휴대전화 해킹 피해를 입은데 이어 문자 메시지까지 유출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쏟아지는 관심에 아내 민혜연 씨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닫았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진모-연예인 A씨 문자 내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캡처된 사진 속 문자에서 두 사람은 여성들의 사진을 공유하며 사적인 대화를 주고받았다. 특히 주진모와 대화를 나눈 연예인에 대한 갖가지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해당 사항에 대해 당사는 유포된 정황을 포함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하고 강경한 법적대응을 할 방침"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아직 문자 메시지 내용의 조작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 씨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민 씨는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을 느낀듯 결국 평소 운영하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인 민 씨는 '의학계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으며 여러 차례 방송에도 출연한 바 있다. 민 씨는 지난해 6월 주진모와 결혼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