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속 세상] 힘든 한 해 보냈지만.. 새해에는 활짝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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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게 지난해 소감을 물으면 너도나도 "힘들었다"고 합니다.
오랜 경기침체로 자영업자의 한숨이 우리의 삶에 고스란히 녹아든 1년이었습니다.
하지만 끝나지 않을 듯한 한파도 봄의 따스함에 자리를 내어줍니다.
사진 속 서울 남대문시장 상인들의 환한 미소 속에서 '고생 끝에 낙이 온다(苦盡甘來)'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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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에게 지난해 소감을 물으면 너도나도 “힘들었다”고 합니다. 오랜 경기침체로 자영업자의 한숨이 우리의 삶에 고스란히 녹아든 1년이었습니다. 하지만 끝나지 않을 듯한 한파도 봄의 따스함에 자리를 내어줍니다. 사진 속 서울 남대문시장 상인들의 환한 미소 속에서 ‘고생 끝에 낙이 온다(苦盡甘來)’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힘들었던 2019년이 저물고 희망찬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2020년은 대한민국 모두 미소짓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선일포장 김보경, 대성물산 황광택, 춘향식당 김태환, 서문포장 장선군, 대도지물 강병만, 은혜사 조긍준, 본동상가 정형수, 미사 나미자, 남대문시장 상인회장 전영범, 태원리본데코 김덕자, 서울남대문시장㈜ 대표이사 박영철, 진하수산 양순실, 부부식품 이종남, 공순성상회 이미경).
사진·글=윤성호 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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