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전국투어 첫 공연 소감 "완벽한 컨디션으로 출항"

홍신익 2019. 12. 16. 14:2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AKMU) 이찬혁이 서울 공연 마무리 후 소감을 밝혔다.

이찬혁은 16일 자신의 SNS에 "이틀동안 더없이 행복하게 만들어 준 서울 탑승객들(꽈배기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완벽한 컨디션으로 출항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콘서트를 찾은 수많은 팬과 기념사진을 남기는 악뮤 이찬혁, 이수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악뮤는 지난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콘서트 'AKMU [항해] TOUR IN 서울'을 개최하며 전국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찬혁은 "이어질 다음 항구에서도 딱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덧붙이며 다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악동뮤지션은 지난 9월 정규앨범 3집 '항해'를 발표했다. 이번 서울 콘서트로 성공적인 전국투어 신호탄을 쏘아 올린 AKMU는 김해 대구 광주 고양 진주 부산 인천 창원 성남 수원 울산 천안 춘천 전주 청주까지 총 16개 도시 26회 공연으로 전국 팬들을 찾아간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