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진영X레드벨벳 아이린X신동엽, '가요대축제' MC 확정 [공식입장]

김예은 2019. 12. 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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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진영, 레드벨벳 아이린과 대한민국 대표 MC 신동엽이 '2019 KBS 가요대축제' MC로 확정됐다.

'2019 KBS 가요대축제'의 1차 라인업에는 GOT7, ITZY, MONSTA X, TWICE, 뉴이스트,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세븐틴 등 K-POP 최정상 그룹들이 대거 포함된 가운데 만능 MC 신동엽과 K-pop 대표 그룹 GOT7의 진영, 레드벨벳 아이린이 만나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며, 어떤 모습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어갈지 세 사람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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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갓세븐 진영, 레드벨벳 아이린과 대한민국 대표 MC 신동엽이 '2019 KBS 가요대축제' MC로 확정됐다.

최근 가요계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까지 섭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를 잡은 GOT7의 진영과 지난 2015년부터 약 1년 6개월간 '뮤직뱅크'의 메인 MC로 활약했던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이번 '2019 KBS 가요대축제'의 MC로 발탁됐다. 또한, KBS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신동엽이 함께한다.

'2019 KBS 가요대축제'의 1차 라인업에는 GOT7, ITZY, MONSTA X, TWICE, 뉴이스트, 레드벨벳, 방탄소년단, 세븐틴 등 K-POP 최정상 그룹들이 대거 포함된 가운데 만능 MC 신동엽과 K-pop 대표 그룹 GOT7의 진영, 레드벨벳 아이린이 만나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며, 어떤 모습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어갈지 세 사람의 활약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해를 빛낸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출연하는 연말 최대 축제인 '2019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7일 오후 7시 50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KBS 2TV에서 생방송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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