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송민호, 거대 호박 숨기기 미션에 '황당'

황지영 2019. 11. 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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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지영]
tvN 신서유기7
'신서유기7' 송민호가 호박 숨기기 미션을 받고 황당해 했다.

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 멤버들은 특산품을 숨겨야 하는 아침밥 미션을 받았다. 피오는 밤송이를 화분에 심었고 이수근은 사과로 새로운 장식품을 만들었다. 결국 두 개 모두 들통나 순식간에 탈락했다.

대왕호박을 받은 송민호는 황당해 했다. "이걸 숨긴다고 표현할 수 있냐"면서 "의자로 써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분을 치우고 호박을 올려놨다. 호박을 찾은 멤버들은 "이렇게 큰 거를 여기에 놓으니 안 걸리겠느냐"고 폭소했다.

송민호는 개코로 규현이 숨긴 은행꾸러미를 찾아냈다. 6분만에 과반 이상이 탈락한 상황. 대놓고 튀밥 봉투를 든 강호동은 걸리지 않았고 은지원은 배즙 박스를 받아 대놓고 활동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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