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흥식이 이규성, 시장화재에 父추궁 "아무 것도 하지 마"
원민순 2019. 10. 3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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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식이 이규성이 시장화재에 아버지를 추궁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27회에서는 박흥식(이규성 분)이 아버지를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흥식은 평소 잠가놓고 다니던 아버지 방문을 열더니 "시장에서 불이 났다. 아느냐"라고 물었다.
박흥식은 뭔가 알고 있는지 아버지를 향해 "아빠 제발. 아무 것도 하지 좀 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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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흥식이 이규성이 시장화재에 아버지를 추궁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27회에서는 박흥식(이규성 분)이 아버지를 추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흥식은 평소 잠가놓고 다니던 아버지 방문을 열더니 "시장에서 불이 났다. 아느냐"라고 물었다.
새벽에 시장에서 화재가 발생, 동백(공효진)이 시장 영업사무소에 갇혔고 황용식(강하늘)이 동백을 구한 상황이었다.
박흥식은 뭔가 알고 있는지 아버지를 향해 "아빠 제발. 아무 것도 하지 좀 마"라고 말했다. 박흥식 아버지는 "살았대?"라고 물어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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