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몸무게 43kg·허리 23인치..아이유와 옷 사이즈 똑같다" (냉부해)
홍신익 2019. 10. 28. 23:40
[일간스포츠 홍신익]

'냉장고를 부탁해' 박준금이 자기 관리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박준금, 방송인 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아이유와 옷이 같은 사이즈라는 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박준금은 "맞다. 키가 158cm 정도인데 몸무게 43kg, 허리 사이즈는 23인치를 늘 유지하고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58세의 나이에도 한결같이 완벽한 박준금의 자기 관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MC 및 셰프군단. 냉장고 속 재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자 박준금 역시 "냉장고 안에 (자기 관리) 비법이 담겨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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