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황보라-전소민, 얼굴로 추는 닮은 춤사위
황지영 2019. 10. 27. 17:31
[일간스포츠 황지영]

'런닝맨' 황보라와 전소민이 비슷한 춤사위로 웃음을 불렀다.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고민시, 황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전 미션으로 댄스 배틀을 벌이게 된 멤버들. 의욕적인 모습으로 전소민이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황보라와 전소민은 합동댄스로 열기를 끌어올렸다. 각자의 스타일로 파격 댄스를 선보이자, 유재석과 이광수도 당황했다. 김종국은 "두 사람 모두 얼굴부터 시작한다"며 닮은 춤사위를 지적했다. 유재석은 "최악이다"며 말릴 수 없는 춤 열정에 혀를 내둘렀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 김수미 “아들‧서효림 관련 악플‧오보 선처 없이 법적 대응”
▶ '어하루' 이재욱, 마성의 매력이 주는 긴장감
▶ 팀106 레이싱모델 김미진, '오늘도 이쁨주의보'
▶ 故신해철 5주기 추모 물결…마왕의 목소리는 우리 곁에
▶ [차트IS] '송가인 피처링' MC몽, 이틀 연속 멜론 1위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런닝맨' 김종국 "전소민, 오래 보면 매력 나와"
- '런닝맨' 김종국 "전소민?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스타일"
- '런닝맨' 유재석 "전소민, 소란과 전소란 활동개시"
- '런닝맨' 전소민 "별에게 연애 상담..남자는 다 바보라고"
- '런닝맨' 전소민 "별과 3시간 연애 상담, 술 줄이라 조언"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