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결혼 후 가장 외로웠을 때? "임신했던 신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은숙이 결혼 생활 중 외로웠던 순간으로 신혼 초 임신했던 당시를 꼽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BN '동치미'에 선우은숙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선우은숙은 "허니문 베이비로 아이가 생겼다"며 "당시 전 남편이 일이 많아 늘 바빴다. 15일 만에 집에 오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선우은숙은 "혼자 돌아오는 차 안에서 펑펑 오열했다"며 "자존감이 바닥에 많이 떨어졌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선우은숙이 결혼 생활 중 외로웠던 순간으로 신혼 초 임신했던 당시를 꼽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BN ‘동치미’에 선우은숙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선우은숙은 “허니문 베이비로 아이가 생겼다”며 “당시 전 남편이 일이 많아 늘 바빴다. 15일 만에 집에 오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깜짝 이벤트로 촬영장을 찾아갔는데 전 남편 이영하가 상대 여배우를 챙겨주고 하는 모습에 울컥했다”고 밝혔다.
선우은숙은 “혼자 돌아오는 차 안에서 펑펑 오열했다”며 “자존감이 바닥에 많이 떨어졌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영하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친구처럼 잘 지낸다"며 "이제는 좋은 관계로, 추억속에 있는 것들 끄집어내고 살고 싶다"고 밝혔다.
장재민 기자 doncici@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엔, 호르무즈 무력 개방 연기...기름값 더 오르나
- 탄핵 1년, 민주 “내란 청산”…국힘 침묵 속 ‘부동산 공세’
- 기름값 뛰자 식용유·설탕도 상승…세계식량가격 2.4%↑
- 미·이스라엘, 이란 원전 폭격…이란 외무 “방사능 낙진” 경고
- 격분한 블랑 감독 “대한항공, 부끄러운 승리임을 알았을 것” [쿠키 현장]
- “종전 기대 깨졌다”…유가 상승에 기름값 오름세 불가피
- 바둑리그 원익 주장 박정환, ‘양손 반칙’ 처음 아니었다…상습 행위 의혹
- 레이지필 “LCK 최초 외국인 선수 타이틀만 갖고 싶지 않아” [영건N영건]
- 美 F-15·A-10 이란서 격추…호르무즈 일본·프랑스 선박 통과
- T1, 한화생명 완파하며 분위기 반전…시즌 첫 승 신고 [쿠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