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재혼 앞둔 카카, "내가 파혼? 가짜 뉴스! 모두 조심"

이현민 2019. 10. 17. 0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혼 앞둔 카카, "내가 파혼? 가짜 뉴스! 모두 조심"

왕년의 브라질 축구 스타 카카(37)가 최근 불거지 파혼설을 부정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브라질 전 국가대표 카카가 캐롤리나 디아즈와 헤어졌다는 걸 부정했다"고 보도했다.

카카는 "결혼식이 두 달 남았다. 이렇게 부각되는 게 이상하다. SNS의 장점은 가짜뉴스를 스스로 부정할 수 있다. 우리는 결혼 날짜를 잡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분명 좋은 파티가 될 것이다. 모두 감사하다. 가짜 뉴스 조심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왕년의 브라질 축구 스타 카카(37)가 최근 불거지 파혼설을 부정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브라질 전 국가대표 카카가 캐롤리나 디아즈와 헤어졌다는 걸 부정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언론을 통해 카카의 결별설이 등장했다. 이에 본인이 SNS를 통해 “오늘 나에 대한 뉴스가 사실이 아님을 말하고 싶다. 근거 없는 이야기다. 가장 염려되는 건 많은 미디어가 믿고 있으며 그들은 아무런 의심 없이 소식을 퍼트리고 있다. 거짓을 밝히기 위해 입장을 표한다”고 밝혔다.

카카는 “결혼식이 두 달 남았다. 이렇게 부각되는 게 이상하다. SNS의 장점은 가짜뉴스를 스스로 부정할 수 있다. 우리는 결혼 날짜를 잡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분명 좋은 파티가 될 것이다. 모두 감사하다. 가짜 뉴스 조심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카카는 2005년 패션계에 종사했던 캐롤라인 첼리코와 결혼, 10년을 살다가 이혼했다. 이후 브라질 모델인 디아즈와 최근까지 교제, 새로운 가정을 꾸리기로 했다.

사진=문도 데포르티보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