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카카, "내가 파혼? 가짜 뉴스! 모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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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의 브라질 축구 스타 카카(37)가 최근 불거지 파혼설을 부정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브라질 전 국가대표 카카가 캐롤리나 디아즈와 헤어졌다는 걸 부정했다"고 보도했다.
카카는 "결혼식이 두 달 남았다. 이렇게 부각되는 게 이상하다. SNS의 장점은 가짜뉴스를 스스로 부정할 수 있다. 우리는 결혼 날짜를 잡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분명 좋은 파티가 될 것이다. 모두 감사하다. 가짜 뉴스 조심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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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왕년의 브라질 축구 스타 카카(37)가 최근 불거지 파혼설을 부정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브라질 전 국가대표 카카가 캐롤리나 디아즈와 헤어졌다는 걸 부정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언론을 통해 카카의 결별설이 등장했다. 이에 본인이 SNS를 통해 “오늘 나에 대한 뉴스가 사실이 아님을 말하고 싶다. 근거 없는 이야기다. 가장 염려되는 건 많은 미디어가 믿고 있으며 그들은 아무런 의심 없이 소식을 퍼트리고 있다. 거짓을 밝히기 위해 입장을 표한다”고 밝혔다.
카카는 “결혼식이 두 달 남았다. 이렇게 부각되는 게 이상하다. SNS의 장점은 가짜뉴스를 스스로 부정할 수 있다. 우리는 결혼 날짜를 잡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분명 좋은 파티가 될 것이다. 모두 감사하다. 가짜 뉴스 조심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카카는 2005년 패션계에 종사했던 캐롤라인 첼리코와 결혼, 10년을 살다가 이혼했다. 이후 브라질 모델인 디아즈와 최근까지 교제, 새로운 가정을 꾸리기로 했다.

사진=문도 데포르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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