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한데이" 배정남, 남보라♥프라이머리 결혼식 사진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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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정남이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의 결혼을 축하했다.
배정남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야 축하한데이~ 행복해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정남은 신부대기실에서 남보라와 찍은 사진과 함께, 프라이머리와 남보라가 예식을 올리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프라이머리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이날 "프라이머리와 남보라가 9일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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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배우 배정남이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모델 남보라의 결혼을 축하했다.
배정남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야 축하한데이~ 행복해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배정남은 신부대기실에서 남보라와 찍은 사진과 함께, 프라이머리와 남보라가 예식을 올리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프라이머리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이날 "프라이머리와 남보라가 9일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7년간의 긴 연애 끝에 결실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축가는 같은 소속사인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정기고, 샘김-에스나가 불렀고 사회는 래퍼 얀키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프라이머리는 1983년생으로, 지난 2006년 1집 앨범 '스텝 언더 더 메트로(Step Under The Metro)'로 데뷔했다. 그는 다이나믹듀오가 부른 '자니', 자이언티가 부른 '씨스루' 등을 프로듀싱했고, 한때 상자 가면을 쓰고 활동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85년생인 남보라는 지난 2005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다수의 잡지와 패션쇼에서 활약했다. 특히 그는 2010년 엘르엣진의 리얼라이프쇼 '보라의 리미트리스 팩토리 : 패션모델 남보라의 디자이너 도전기'를 통해 여성용 가방 디자이너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음식 관련 일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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