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브룩X그레이스 자매에 '무한 애정'

이이진 2019. 10. 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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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브룩 양과 그레이스 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서진과 그레이스 양이 함께 마트에 가기로 결정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후 브룩 양과 그레이스 양이 가장 먼저 도착했고, 이서진은 내심 두 사람이 훌라후프에 들어가길 기다렸다.

결국 이서진은 브룩 양과 그레이스 양을 데리고 마트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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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이서진이 브룩 양과 그레이스 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서진과 그레이스 양이 함께 마트에 가기로 결정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기는 이서진에게 "마트 누구랑 갈 거냐"라며 물었다. 이어 멤버들은 아이들 가운데 훌라후프 안에 들어가는 사람이 이서진과 함께 마트에 가는 게 어떻냐고 제안했다.

이후 브룩 양과 그레이스 양이 가장 먼저 도착했고, 이서진은 내심 두 사람이 훌라후프에 들어가길 기다렸다. 이어 이한 군이 도착했고, 이승기는 이한 군이 훌라후프 안에 들어가도록 만들기 위해 비눗방울로 유인했다.

그러나 이한 군 역시 훌라후프 안에 들어가지 않았고, 이서진은 직접 나서서 훌라후프를 들고 그레이스 양의 몸을 통과시켰다.

이어 박나래는 "좋아한다는데, 뭐. 그 마음은 이해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서진은 "귀엽지 않냐"라며 털어놨다.

결국 이서진은 브룩 양과 그레이스 양을 데리고 마트로 향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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