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주목한다'..이강인, 4위 빌바오 상대로도 이름 떨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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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골을 뽑아낸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발렌시아)이 내친김에 연속골까지 성공시킬 수 있을까.
이강인은 전반 39분 발렌시아의 3번째 골을 터뜨리며 역대 외국인 선수 최연소 득점자(2001년 2월 19일생)가 됐다.
이강인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골든볼'을 수상한 특급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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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데뷔골을 뽑아낸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발렌시아)이 내친김에 연속골까지 성공시킬 수 있을까.
발렌시아는 28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메메스 스타디움에서 빌바오와 2019/20시즌 스페인 라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준비한다.
지난 6라운드에서 데뷔골을 넣고 팀의 모든 득점에 관여한 이강인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스페인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등 유럽에서 일제히 그의 소식을 보도했다.
이강인은 전반 39분 발렌시아의 3번째 골을 터뜨리며 역대 외국인 선수 최연소 득점자(2001년 2월 19일생)가 됐다. 또한 구단 첫 번재 아시아 득점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닷컴은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가 이강인에게 큰 관심을 보냈다. 앞으로 알베르트 셀라데스 감독의 가르침 속에 발전하고 있는 이강인에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풋볼메르카토, 칼치오메르카토 등도 유벤투스와 이강인을 엮었다.
이강인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골든볼'을 수상한 특급 유망주다. 하지만 전술상의 이유로 마르셀리노 토랄 감독 체제에서 출전 시간을 확보 받지 못했다. 셀라데스 감독 부임 이후부터는 꾸준히 입지를 넓히고 있다.
발렌시아의 7라운드 상대는 빌바오다. 쉽지 않은 상대다. 올 시즌이 개막하고 6경기 연속 무패(3승 3무)로 4위에 안착했다. 특히 단 2실점을 내주며 짜임새 있는 수비를 자랑하고 있다.
헤타페전을 통해 첫 선발 출전 기회를 성공적으로 잡은 이강인이 이번에도 이름을 떨칠 수 있을까.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그의 귀추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justinwhoi@xportsenws.com / 사진=발렌시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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