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강력해진 전용무기를 맞이하라. 킹스레이드 소울웨폰 업데이트

김남규 2019. 9. 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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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수집형RPG 킹스레이드 영웅들이 더욱 강력해진다.

베스파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총 14일간 꾸준히 '킹스레이드'에 접속하면 랜덤 전용 무기 쿠폰, 신왕의 시련 입장권, 미지의 영혼조각, 랜덤 영혼석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보상받은 영혼석을 이용해 누구나 '소울웨폰'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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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수집형RPG 킹스레이드 영웅들이 더욱 강력해진다.

베스파(대표 김진수)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킹스레이드'에 신규 콘텐츠 '소울웨폰' 등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킹스레이드

'소울웨폰'은 그 동안 영웅들의 고유 무기로 사랑받았던 전용무기의 각성 콘텐츠다. 스테이지 6-21 클리어 시 나타나는 '불멸의 신왕 카인'의 스토리를 클리어하면 신왕의 신전이 열리면서 소울웨폰과 소울웨폰 관련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신왕의 시련', 무한 전투가 이뤄지는 '이클립스' 등 이번에 추가된 신규 콘텐츠가 모두 개방된다.

'신왕의 시련’과 영혼 감정 콘텐츠에서 획득할 수 있는 영혼석을 사용해 전용무기를 소울웨폰으로 해방할 수 있으며, 소울웨폰을 해방하면 기존의 전용무기 능력 외 추가 능력치와 영웅의 특색에 맞는 각각의 고유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소울웨폰은 제인, 테오, 라우디아, 아네트, 라이아스 등 총 20 종이며, 전용무기의 각성 여부와 관계없이 전용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해방시킬 수 있다.

해방된 소울웨폰은 에테르 강화를 통해 능력치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해방된 소울웨폰의 영혼석으로 승급을 하면 스킬이 더욱 강력해지지만, 승급 단계가 높아질수록 승급에 필요한 영혼석의 수량이 증가한다.

킹스레이드

이와 함께 신왕의 신전의 주인 '불멸의 신왕 카인'이 새로운 NPC 영웅으로 등장한다. 카인은 물리 속성의 마법사 클래스로, 뛰어난 전투능력 뿐 아니라 아군의 회복과 방어력 상승 스킬도 보유한 진정한 사막의 왕이다.

'카인'은 ‘신왕의 신전’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 하면 누구나 획득할 수 있으며, 보유시 무한 전투가 펼쳐지는 이클립스에서 아군 전체의 공격력이 20% 증가하는 효과를 지녔다.

베스파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총 14일간 꾸준히 '킹스레이드'에 접속하면 랜덤 전용 무기 쿠폰, 신왕의 시련 입장권, 미지의 영혼조각, 랜덤 영혼석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보상받은 영혼석을 이용해 누구나 '소울웨폰'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킹스레이드

글 / 게임동아 김남규 기자 <rain@gamedon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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