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0대 1.. 2019년 최고 국내여행 사진 어디서 찍었을까?
백종현 2019. 9. 24. 01:01
![대상(대통령상) 수상작 '기원'(최수정). 해남 땅끝마을 달마산(489m) 도솔암을 담은 사진이다. 도솔암은 해남 미황사 12 암자 중 하나로, 해돋이‧해넘이가 아름다운 곳으로도 유명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9/24/joongang/20190924010143795kofj.jpg)
공모전은 올해로 47회를 맞았다. ‘지역의 관광지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테마로 공모전을 진행해 약 9200점이 출품, 관광 홍보성‧독창성‧작품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응모작을 심사했다. 최종 선정된 작품 110점에 모두 4320만원 규모의 상금이 돌아갔다.
![금상을 받은 '산사의 아침'(신윤철). 전남 구례 화엄사에서 촬영한 작품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9/24/joongang/20190924010144988xulp.jpg)
금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300만원)은 전남 구례 화엄사에서 촬영한 신윤철씨의 ‘산사의 아침’이 올랐다. 은상(한국관광공사 사장상, 200만원)에는 ’물미 해안의 가을‘(경남 남해, 김상석)과 ‘청라언덕 설경’(대구 중구, 정상호)이 선정됐다.
![은상 '물미 해안의 아침'(김상석). 남해 독일마을 인근의 물미 해안을 하늘에서 내려 찍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9/24/joongang/20190924010146187jhuz.jpg)
![외국인 특별상 수상작 '부여 궁남지 일몰'(몬달 슈브라). 잔잔한 연못 위로 궁남지 포룡정이 비치는 고즈넉한 사진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9/24/joongang/20190924010147217anfl.jpg)
백종현 기자 jam1979@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