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여전한 인형 미모 과시..옆모습도 완벽 [★해시태그]
박소연 2019. 9. 16. 15:08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가수 구하라가 근황을 전했다.
구하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종이에 글을 쓰며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구하라는 긴 생머리를 뽐내며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구하라는 오는 11월 일본에서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엑스포츠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파경 논란' 구혜선, 결국 해냈다 '축하 물결'
- 전현무, 한혜진과 결별한 이유 최초 고백..알고보니
- 구혜선 "안재현, 여배우와 호텔 사진 증거 제출.."
- 소유진♥백종원 집 최초 공개..럭셔리한 내부 '깜짝'
- 송혜교, 직접 전한 영상 메시지..상상도 못한 행보 '헉'
- '룰러' 박재혁, 과거 세무 조사 결과 재조명… 조세심판 청구 '기각' [엑's 이슈]
- '5년째 열애' 도끼♥이하이, 6살 나이차 극복한 '찐사랑'…'무도 유니버스'는 모든 걸 알고 있다? [
- '딸바보' 황석희, 성범죄 보도에 '1만명' 줄손절…SNS 싹 밀었다 [엑's 이슈]
- '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야윈 근황…"중국 스케줄 취소, 의사 만류"
- 송혜교, '재벌 회장' 이어 또…'24살 차' 가수와 인연 "소탈한 성격, 마음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