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리노♥연극배우 김미림 결혼..김보성 축시 낭송

황지영 2019. 8. 18. 07:2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황지영]
드러머 리노(본명 박병기·38)와 연극배우 김미림(37)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리노와 김미림은 오는 10월 서울 잠실 인근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선교활동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리노는 "전 소속사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당시 예비신부가 큰 힘이 되주었다"고 설명했다.

결혼식은 리노가 직접 기획하고 총괄해 특별한 형식으로 꾸며진다. 유튜브 라이브 생중계까지 고려하고 있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배우 김보성이 의리의 축시 낭송을 맡았다. 리노가 속한 연예인 봉사모임 따사모(따듯한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도 하객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신혼여행은 내년 호주로 떠난다.

리노는 아시아인최초로 세계 월드드러머 대표 명단(REGALTIP 50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사운드브래너 톱5에도 선정되는 등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드러머다. 평창올림픽 라이브사이트 파이널 단독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현재 제주올레 홍보대사, 순천 관광 홍보대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

김미림은 극단 '동' 소속으로 15년간 다양한 장르의 연극 무대에서 공연을 펼쳐왔다. 단편영화 '열아홉 -스물' '파인더' 등에도 출연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억 땄어요” 승리 카톡 속, 원정도박 밝힐 '키맨' 있었다

'안녕하세요' 9년만 일은 폐지설 일단락…어떤 변화 맞을까

나영석 PD·정유미 불륜설 유포 혐의 작가들 '벌금형' 선고

장윤정, 지난해 이혼 20년만 방송 복귀 박차→전 남편 김상훈 관심↑

한미모 완벽한 에스라인 몸매로 미스맥심컨테스트 접수!!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