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길구봉구, "무려 김범수 형님 편에서 우승" 감격
홍신익 2019. 8. 3. 22:14
[일간스포츠 홍신익]

그룹 길구봉구의 길구가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 인증샷을 공개했다.
길구는 3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불후의명곡 재밌게 보셨나요? 무려 김범수 형님 편에서 우승이라니. 앞으로 열심히 오래오래 노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불후의 명곡' 우승 트로피를 함께 든 길구와 봉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길구봉구는 이날(3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명품 발라더 김범수 편에 출연했다. 김범수의 히트곡 '하루'를 열창한 두 사람은 434표를 획득, 420표로 1위에 올랐던 솔지를 꺾고 '불후의 명곡' 최종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가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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