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D-10' 방탄소년단 영화 '브링 더 소울', 예매율 1위 등극

황지영 2019. 7. 28. 17: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황지영]
그룹 방탄소년단의 영화 '브링 더 소울'이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올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전산망의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영화 '브린 더 소울: 더 무비'는 예매율 20%로 1위를 차지했다. 예매 관객수는 8만3000명을 넘어서며 2위 '사자'와 2만 명의 격차를 뒀다.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는 작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의 여정을 담았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31만5014명), 올해 1월 개봉한 '러브 유어 셀프 인 서울'(34만411명)에 이은 방탄소년단 세 번째 영화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캠프 엔터테인먼트가 제작,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국내 배급을 맡았다. 8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 \"163cm·41kg\"..송다은이 밝힌 몸매 비결은?

▶ '내기 골프 무혐의' 김준호, 4개월 만 방송 복귀

▶ \"매장하려고...\"음란죄 고발 윤지오 분노의 심경토로

▶ '컴백 D-1' ITZY, '달라달라' 흥행 이어갈 수 있을까

▶ SS501 출신 김규종, 여친과 일본 여행 사진올려 뭇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