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퓨처스 올스타전 '우천으로 순연'[포토]

김한준 2019. 7. 19. 1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19 KBO 퓨처스 올스타전' 경기는 우천으로 순연되었다.

이날 연기된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레이스 예선은 20일 오전에 열린다.

퓨처스 이벤트가 끝난 후 오후 4시부터 슈퍼레이스를 비롯한 행사들이 시작된다.

1군 선수들의 KBO 올스타전은 오후 6시 시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창원, 김한준 기자] 19일 오후 경상남도 창원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19 KBO 퓨처스 올스타전' 경기는 우천으로 순연되었다.

이날 연기된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레이스 예선은 20일 오전에 열린다. 오전 11시 45분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후 12시 경기를 진행한다. 시상식 이후 홈런레이스 예선도 치러진다.

퓨처스 이벤트가 끝난 후 오후 4시부터 슈퍼레이스를 비롯한 행사들이 시작된다. 1군 선수들의 KBO 올스타전은 오후 6시 시작이다. 퓨처스 올스타전과 함께 더블헤더로 진행되는 셈이다.

kowel@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