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송진우 "미스터 선샤인 덕에 슬럼프 극복해"

엄지영 2019. 7. 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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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진우가 tvN '미스터 선샤인' 출연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천생 배우! 모태 끼쟁이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전수경, 송진우, 장진희, 준이 출연한다.

송진우는 SBS '모던파머', KBS2 '황금빛 내 인생' SBS '기름진 멜로'등 다양한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12년 차 배우다.

송진우는 배우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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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송진우 "미스터 선샤인 덕에 슬럼프 극복해"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배우 송진우가 tvN ‘미스터 선샤인’ 출연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가 ‘천생 배우! 모태 끼쟁이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전수경, 송진우, 장진희, 준이 출연한다.

송진우는 SBS ‘모던파머’, KBS2 ‘황금빛 내 인생’ SBS ‘기름진 멜로’등 다양한 작품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12년 차 배우다. 그는 긴 무명 생활 끝에 ‘미스터 션샤인’에서 일역관 역할로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의 절친으로 출연해 예능감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송진우는 이병헌, 장혁 성대모사를 시작으로 박진영 댄스와 1인 3역 연기까지 선보이는 등 활약을 펼쳤다.

송진우는 배우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결혼 후 현실적인 고민때문에 연기에 자신이 없어져 슬럼프가 왔다고 고백했다. 그러다 ‘미스터 션샤인’ 촬영에 임하며 슬럼프를 극복하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내비쳤다.

송진우의 남다른 끼와 다양한 사연은 16일 오후 8시30분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지영 기자 circl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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