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와이프 김윤미씨 안아주는 이범호
2019. 7. 13. 22:45
[일간스포츠 양광삼]

KIA 타이거즈 이범호 은퇴식이 1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다. 이범호가 송별사를 한 와이프 김윤미씨를 안아주고 있다. 이범호는 통산 17개의 만루 홈런을 때려낸 '만루 홈런의 사나이'다. 17개의 만루 홈런은 불멸의 기록으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KBO리그 13번째 대기록이다. 2000년 한화 이글스에서 데뷔한 이범호는 329홈런, 통산 6368타수 1727안타, 타율 0.271, 1127타점, 954 득점을 기록했다. 통산 도루는 49개다.
광주=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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