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라이언 레이놀즈, 드웨인 존슨의 '레드 노티스' 합류

박정선 2019. 7. 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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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박정선]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Red Notice)'에 출연한다.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 레이놀즈는 드웨인 존슨의 액션 영화로 알려진 '레드 노티스' 출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레드 노티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현상금이 붙은 예술품 도둑과 인터폴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다.

당초 '레드 노티스'는 유니버설 픽쳐스에서 제작할 예정이었으나, 예산 문제로 중단됐다. 이후 넷플릭스가 이어받아 제작에 착수한다. 넷플릭스는 이 영화에 1억 3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레드 노티스'는 드웨인 존슨과 갤 가돗의 출연이 알려진 바 있는 작품.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은 '레드 노티스'로 3년 만에 재회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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