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송새벽 "'진범' 위해 일주일만에 7kg 감량"
박정선 2019. 7. 8. 14:42
[일간스포츠 박정선]

배우 송새벽이 캐릭터 몰입을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송새벽은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진범'을 찍으며 일주일간 7kg을 감량했다. 하루 1kg씩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 기간도 짧았고 영화의 내용도 있어서 초췌한 모습이길 바랐다"며 "식단 조절을 했다. 몸에게 무리하게 혹사시켰다"고 밝혔다.
또 송새벽은 "지금은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다가 촬영 중인 영화가 있어서 다시 감량했다"고 덧붙였다.
송새벽과 유선이 출연하는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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