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UFC 한국 대회 개최.. 장소는 부산
김효경 2019. 7. 7. 13:26
![UFC가 12월 부산에서 두 번째 한국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인 파이터 중 가장 랭킹이 높은 정찬성의 출전이 유력하다. [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7/joongang/20190707132650819qwaf.jpg)
UFC는 12월 21일(한국시각)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UFC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정식 넘버링 시리즈가 아닌 UFC 파이트 나이트 시리즈로 개최될 전망이다.
![2년간 옥타곤에 오르지 않는 김동현도 부산 대회에서 팬들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 UF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1907/07/joongang/20190707132651086euyc.jpg)
이번 대회 역시 많은 국내 선수들의 출전이 예상된다. 지난달 22일 헤나토 모이카노를 제압한 '코리안 좀비' 정찬성(32·코리안좀비MMA)은 일찌감치 한국 대회 출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7년 6월 콜비 코빙턴전 이후 경기를 치르지 않은 김동현의 출전도 예상된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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