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오앤엔터와 전속계약..성준X김정현과 한솥밥[공식]
황소영 2019. 7. 2. 07:48
[일간스포츠 황소영]

AOA 출신 권민아가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AOA 출신 권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권민아는 2012년 AOA 싱글 '엔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했다. 이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 '빙글뱅글' 등으로 사랑받았다.
가수 활동뿐 아니라 연기활동도 병행했다. 2013년 KBS 드라마 스페셜 '사춘기 메들리'를 시작으로 SBS '모던 파머', KBS 2TV '부탁해요 엄마', '추리의 여왕2', MBC '병원선'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오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권민아는 걸그룹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탄탄하게 실력을 쌓아온 배우"라며 "권민아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성장하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권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오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정현, 성준이 소속돼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사진=오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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