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유영현 탈퇴→4인조 프로필 공개..논란 딛고 활동 재개 예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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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잔나비가 4인조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 활동 재개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잔나비는 지난달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유영현이 탈퇴하며 4인조로 개편됐다.
유영현의 탈퇴로 잔나비는 5인조에서 4인조로 개편됐다.
최정훈 관련 의혹이 '의혹'으로 남은 가운데, 잔나비는 4인조로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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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밴드 잔나비가 4인조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 활동 재개에 나설 것을 예고했다.
잔나비는 지난달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인 유영현이 탈퇴하며 4인조로 개편됐다. 약 1개월이 지난 27일, 잔나비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New Profile Group Sound JANNABI(잔나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영현을 제외한 멤버 네 명의 모습이 담겼다.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4인조 활동을 예고한 것.
앞서 잔나비 유영현은 한 커뮤니티에 고등학교 재학 당시 잔나비 멤버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폭로글이 올라오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페포니뮤직 측은 "유영현이 잘못을 깊게 뉘우치고 있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향후 활동을 중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영현의 탈퇴로 잔나비는 5인조에서 4인조로 개편됐다. 유영현의 학교폭력 논란 당시 보컬 최정훈의 부친 사업 개입 의혹 등의 논란도 함께 있었으나, 당시 소속사 측은 모든 의혹을 부인했다.
최정훈 관련 의혹이 '의혹'으로 남은 가운데, 잔나비는 4인조로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잔나비는 올해 상반기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밴드였다. 지난 3월 발매한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는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됐고, 음악방송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다. 최정훈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보였다.
한 차례 큰 몸살을 앓은 잔나비가 4인조로 컴백, 팬들 곁으로 돌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논란으로 인해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잔나비가 다시 비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잔나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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