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미스터리 여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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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감독 스테이시 패슨)에서 콘스탄스 역을 맡은 배우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는 마을에서 고립된 채 그들만의 성에서 살아가는 자매에게 한 남자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미스터리 소설의 대가 셜리 잭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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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감독 스테이시 패슨)에서 콘스탄스 역을 맡은 배우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는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는 특히 파란색의 신비로운 눈동자가 매력적인 배우로 판타지 블록버스터 '퍼시잭슨' 시리즈, 공포 스릴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3D', 재난 액션 '샌 안드레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착실하게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에서는 친절한 미소 뒤에 섬뜩한 진실을 숨기고 있는 미스터리한 여인 콘스탄스로 변신,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는 마을에서 고립된 채 그들만의 성에서 살아가는 자매에게 한 남자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미스터리 소설의 대가 셜리 잭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콘스탄스는 아버지를 죽인 범인으로 지목된 이후 마을 사람들로부터 마녀라 불리며 공포와 혐오의 대상이 된 인물이다.
그때 생긴 광장공포증으로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고 오직 동생 메리캣(타이사 파미가)을 의지하며 살다가 사촌 찰스(세바스찬 스탠)를 만나게 되면서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
이처럼 많은 히스토리를 가진 쉽지 않은 캐릭터였기에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는 스테이시 패슨 감독과 계속 상의해가며 그녀만의 콘스탄스를 만들어나갔다.
아름다운 외모를 십분 활용한 여성스러운 의상과 고전적인 헤어스타일 등 외적인 모습부터 콘스탄스스럽게 준비했고 친절해 보이지만 어딘가 섬뜩한 미소로 괴리감이 느껴지는 복잡미묘한 감정의 디테일까지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처럼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는 ‘콘스탄스’를 완벽 체화한 내공 있는 연기로 극에 몰입도를 높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는 7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주)디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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