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이주혁 팀 프로듀싱 인정받아..'칭찬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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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혁 팀이 프로듀서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주혁, 신광일, 신예찬, 조원상으로 이뤄진 이주혁 팀은 'Swim'을 선곡했다.
이주혁 팀의 최고 점수는 93점, 최저 점수는 88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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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이주혁 팀이 프로듀서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21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 본선 4라운드 자유조합 미션이 공개됐다.
이주혁, 신광일, 신예찬, 조원상으로 이뤄진 이주혁 팀은 'Swim'을 선곡했다. 조원상은 "원곡에는 수영에 관련된 소리가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물소리를 넣기 위해 한강에서 물소리를 채집하기도 했다. 이주혁은 "저희가 구상할 수 없었던 극적인 아이디어가 많고 화려해진 거 같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그냥 저는 이 노래가 나올 때 즈음이면 어느 계절일까, 방송이 될 때면 더 더워졌을 때고 시기적으로 좋다고 생각했다"며 "예찬 씨 같은 경우에는 바이올린이 모든 음악에 다 어울리는 건 아닌데 가는 곳마다 적절하게 활용된다. 항상 자기 역할을 해내는 음악을 한다. 주혁 씨는 또 다른 느낌을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또 "원상 씨는 프로듀싱이 딱 맞아떨어지면 최고의 플레이어가 되는 것 같다"며 "MTR 활용도도 제일 좋았다. 이럴 때 쓰라고 MTR이 있는 거다. 과한 더빙으로 사운드가 복잡해질 수 있지만 콘셉트에 맞게 잘 활용된 것 같다. 적절한 예인 것 같다"고 했다.
윤상은 "오늘 전반적으로 4라운드 준비한 분들 체력의 한계에 도달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네 분은 조금 다른 동네에 있다 온 것처럼 밝아 보였다. 어떻게 보면 오늘 무대 중에서 가장 깊게 생각 없이 즐겼던 무대가 아닐까 싶다. 담대하게 잘 소화한 것 같아 잘 들었다"고 말했다.
김종완은 "광일 씨 같은 경우에는 음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제가 기억하기론 베이스도 잘 쳤다. 노래도 메인 보컬 해도 될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지만 그래서 서브 보컬을 할 때도 비중이 떨어지지 않는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네 분이 다 결선에 올라간다면 저는 이 팀에 대해서 생각해봤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이주혁 팀의 최고 점수는 93점, 최저 점수는 88점이었다. 윤종신이 93점, 조한이 83점을 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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