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최원명·케이, 이달 말 '뮤직뱅크' MC 하차
김진석 2019. 6. 12. 13:01
[일간스포츠 김진석]

'뮤직뱅크' MC가 바뀐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12일 일간스포츠에 "최원명·케이가 이달 말을 끝으로 KBS 2TV '뮤직뱅크' MC 마이크를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달까지 진행을 맡고 이후에는 새로운 MC들이 자리를 물려받는다. 최원명과 케이는 지난해 6월 첫 MC로 발탁돼 1년간 활약했다. 최원명은 본업인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며 케이도 러블리즈 활동에 주력한다.
새 MC는 오디션을 진행 중이며 결정되면 이달 말부터 투입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 송혜교·송중기, 아픔 딛고 중국과 한국서 활동 재개
▶ 김성준 SBS 전 앵커, 지하철 '몰카 혐의' 체포
▶ 일본 불매운동… 연예계로 불똥
▶ 혜리, 방송서 동생 쇼핑몰 홍보했다가 뭇매
▶ 다이버 “이열음이 대왕조개 채취? 사냥한 것 연출” 주장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에이틴' 신예은X골든차일드 최보민, '뮤직뱅크' 새 MC 발탁
- JTBC2 뮤직 토크쇼 '런웨이브' 론칭, 규현 단독 MC 확정[공식]
- [포토] 청하 '굿모닝 뮤직뱅크'
- '뮤직뱅크' 방탄소년단vs트와이스, 출연 없이 1위 후보
- NCT 127, 지난주 결방된 '뮤직뱅크' 1위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