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우정 ing"..라이관린X박지훈, 두 미소년의 훈훈 투샷

홍신익 2019. 6. 1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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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홍신익]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과 박지훈이 재회했다.

라이관린은 11일 자신의 SNS에 "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지난 9일 열린 '2019 아시아모델어워즈'에 참석한 라이관린과 박지훈이 모습이 담겨 있다. 금발로 변신한 라이관린의 색다른 매력과 미소년 같은 박지훈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이관린, 박지훈은 최근 진행된 '2019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아시아특별상, 아시아스타상을 각각 수상했다.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함께하며 우정을 이어가는 두 사람의 모습에 "워너원 우정 영원하길", "둘 다 너무 멋있어요", "수상 축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이관린은 최근 중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 주인공으로 발탁,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도을 펼치고 있다. 박지훈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에 출연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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