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K' 블랙핑크, 8세 키즈 스페셜 무대에 홀릭 "상상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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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가 평균연령 8세 키즈 스페셜 스테이지에 푹 빠졌다.
2일 방송된 JTBC '스테이지K'는 걸그룹 블랙핑크 편으로 꾸며져 벨기에, 프랑스, 일본, 폴란드 챌린저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로제는 8세로 꾸려진 태국 어린이 팀은 블랙핑크와 무대의상까지 똑같이 입고 등장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8세 키즈 블랙핑크 팀의 무대를 본 로제는 "저런 에너지를 풍길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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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평균연령 8세 키즈 스페셜 스테이지에 푹 빠졌다.
2일 방송된 JTBC '스테이지K'는 걸그룹 블랙핑크 편으로 꾸며져 벨기에, 프랑스, 일본, 폴란드 챌린저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로제는 8세로 꾸려진 태국 어린이 팀은 블랙핑크와 무대의상까지 똑같이 입고 등장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이들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파워풀한 댄스로 '뚜두뚜두' 리믹스 버전을 완성시켜 놀라움을 자아냈다.
8세 키즈 블랙핑크 팀의 무대를 본 로제는 "저런 에너지를 풍길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감탄했다.
또 리사는 "미니 사이즈로 옷도 똑같이 맞춰서 나오지 않았냐"며 "나도 어릴 때부터 춤추기 시작했는데 나의 8살 때부터 더 잘 추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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