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새둥지 찾았다" 엄지원, 씨제스와 전속계약..설경구와 한솥밥
황소영 2019. 5. 27. 11:53
[일간스포츠 황소영]

엄지원이 새 둥지를 찾았다. 배우 최민식, 설경구, 류준열 등이 소속된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다.
한 연예관계자는 27일 일간스포츠에 "배우 엄지원이 최근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활동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엄지원은 올해 3월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종영 이후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해오고 있었다. 새 둥지로 씨제스엔터테인먼트행을 결정, 양측이 어떠한 시너지를 발휘할지 주목된다.
1998년 MBC 시트콤 '아니 벌써'로 데뷔한 엄지원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동했다. 드라마 '황금마차'·'싸인'·'무자식 상팔자'·'세 번 결혼하는 여자'·'조작'·'봄이 오나 봄'과 영화 '똥개'·'주홍글씨'·'박수건달'·'소원'·'더폰'·'마스터'·'미씽: 사라진 여자'·'기묘한 가족' 등에 출연했다. '소원'으로는 2013년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미씽: 사라진 여자'를 통해선 2017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 택시기사 “한지선 울며 사과, 큰 일도 아닌데 당연히 용서”
▶ YG 측 “동석했지만 접대 한 적 없다”
▶ “XXX, 처맞을래”…효린 학폭 폭로자 카톡 공개하자
▶ “구하라 당신 잘못 아냐” SNS 응원…'연관검색어 지우기' 운동도
▶ 학교 폭력 가해자 연예인, 이젠 죗값을 치를 때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걸스데이 민아, 유본컴퍼니와 전속계약..조우진과 한솥밥
- 구교환,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박민영·천우희 등 한솥밥 [공식]
- 박기웅, 젤리피쉬엔터와 전속계약..정소민과 한솥밥
- '여우각시별' 이성욱, 사람엔터와 전속계약..이제훈과 한솥밥
- "신선한 마스크" 유수정 바를정엔터 전속계약, 정만식과 한솥밥[공식]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