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르송, 성년의 날 맞아 란제리 세트 출시
김유연 기자 2019. 5. 17. 15:44
[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BYC 란제리 브랜드 르송은 다가오는 성년의 날을 맞아 란제리 세트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핑크베이지와 레드 두가지 컬러에 잔잔한 기하학패턴으로 디자인한 와이어브라와 팬티 4종으로 구성했다.
브라 날개 하변은 탄성이 좋고 부드러운 반투명 피콧아웃밴드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주며 U라인으로 등을 안정적이고 폭넓게 감싸준다. 또한 같은 패턴의 미니헴팬티는 허리둘레에 피콧아웃밴드를 사용해 자극없이 편안히 감싸준다.
제품 가격은 와이어브라 3만4000원, 미니헴팬티 1만7000원으로 BYC 공식 쇼핑몰과 전국 BYC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BYC 관계자는 “평생 단 한번, 소중한 날로 기억되는 성년의 날을 맞이해 장미꽃과 어울리는 제품을 준비했다”며 "곧 성년이 되는 소중한 사람에게 란제리 선물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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