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④] '걸캅스' 이성경 "실제론 클럽 안 다녀요..천상 집순이"

박정선 2019. 5. 8. 10:4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박정선]
영화 '걸캅스(정다원 감독)'의 이성경이 자신에 대한 이미지와 실제의 자신은 다르다고 이야기했다.

'걸캅스' 개봉을 앞둔 이성경은 8일 오전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클럽은 안 간다"며 웃었다.

극중 클럽에서 벌어지는 성범죄를 해결하는 경찰 역할을 맡은 이성경은 클럽신에서 미모를 뽐낸다.

이어 이성경은 "안 어울리게 집순이다. 스스로 '내가 봐도 안 어울려'라고 한다"면서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 음식을 해준다. 집에 있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 나가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더라"고 말했다.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 '장기왕: 가락시장 레볼루션'(2016)으로 호평받은 정다원 감독의 신작이다. 이성경은 민원실로 밀려난 현직 형사 지혜 역을 맡아 전직 전설의 형사 미영 역의 라미란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9일 개봉.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인터뷰①] '걸캅스' 이성경 "버닝썬 사태 예견? 우연히 시기 맞아"[인터뷰②] '걸캅스' 이성경 "젠더 이슈 예상 못했다..좋은 영향 되길"[인터뷰③] '걸캅스' 이성경 "라미란과 함께할 수 있어 출연 결심"[인터뷰④] '걸캅스' 이성경 "실제론 클럽 안 다녀요..천상 집순이"

'40대 맞아?' 김준희, 풍만한 볼륨감

고원희, 노숙자됐다…충격 비주얼

'미스트롯' 설하윤, 알고 보니 반전 글래머...

윤서빈, 일진설로 데뷔 꿈 물거품..JYP 계약 해지·'프듀' 하차

염경환, 자다가 이불에 X 실례…대굴욕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