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X정다원 감독, 자유로운 영혼들의 '씨네타운' 나들이
2019. 4. 22. 13:31
[일간스포츠 홍신익]


배우 이성경과 정다원 감독의 '씨네타운'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22일 SBS 파워FM 공식 SNS에는 "연갈색 눈동자가 매력적인 이성경 배우. 푹 파인 보조개가 훈훈한 정다원 감독. 소울메이트같은 자유로운 영혼 두분의 시원한 사이다영화 걸캅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엔 '씨네타운' 스튜디오에서 영화 '걸캅스' 포스터를 가리키는 이성경, 정다원 감독, DJ 박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성경과 정다원 감독은 이날(22일) 영화 '걸캅스' 홍보 차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했다.
영화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이야기다. 이성경을 비롯해 라미란, 윤상현, 수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5월 9일 개봉.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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