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17' 김현숙, 버럭 왕 김재화와 재회.. 지옥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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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김현숙이 세상 깐깐한 거래처 사장 김재화와 재회했다.
1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11회에서는 거래처 사장 김재화 때문에 24시간 대기조로 일을 하게 된 이영애(김현숙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거래처 막걸리집 대표는 지난 시즌에서 이영애를 달달 볶았던 버럭왕 '김 이사' 김재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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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의정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김현숙이 세상 깐깐한 거래처 사장 김재화와 재회했다.
19일 방송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11회에서는 거래처 사장 김재화 때문에 24시간 대기조로 일을 하게 된 이영애(김현숙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보석, 이영애, 라미란은 거래처와의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거래처 막걸리집 대표는 지난 시즌에서 이영애를 달달 볶았던 버럭왕 '김 이사' 김재화였다.
김재화는 이영애를 보자 "볼 필요 없다. 같이 일 안 한다. 어차피 이 팀장이랑은 일 안 할 건데 시간 낭비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낙원사로 돌아간 정보석은 거래처 일이 틀어지자 불같이 화를 냈고, 이영애는 "김 이사는 24시간 일만 하는 사람을 원한다. 그때는 내가 임신을 하는 바람에"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영애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김재화가 디자인을 맡긴 디자이너들이 마음에 들지 않자 이영애를 찾은 것. 정보석은 이영애의 휴대폰을 빼앗아 "이 팀장이 하겠다고 한다"라고 수락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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