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슬리피 "딘딘 침대, 도끼보다 더 크다"

전아람 2019. 4. 1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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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딘딘이 침대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때 딘딘의 안방에 크게 차지한 침대가 눈길을 끌었다.

딘딘은 "한국 래퍼 중 내 침대가 가장 클 것"이라며 "욕심이 있어서 침대를 정말 큰 것을 사고 싶었다. 외국 힙합하는 사람들을 보면 침대가 크더라"고 전했다.

이에 슬리피는 "침대는 도끼 집보다 클 것이다"고 말했고, 딘딘은 "내가 도끼 형을 만나서 봤다. 내가 더 크다"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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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래퍼 딘딘이 침대 자부심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강남으로 출퇴근하는 예비 부부의 신혼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딘딘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때 딘딘의 안방에 크게 차지한 침대가 눈길을 끌었다.

딘딘은 "한국 래퍼 중 내 침대가 가장 클 것"이라며 "욕심이 있어서 침대를 정말 큰 것을 사고 싶었다. 외국 힙합하는 사람들을 보면 침대가 크더라"고 전했다.

이에 슬리피는 "침대는 도끼 집보다 클 것이다"고 말했고, 딘딘은 "내가 도끼 형을 만나서 봤다. 내가 더 크다"고 자부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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