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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이 필요 없는 미모"..채시라, '더 뱅커' 본방사수 독려

홍신익 2019. 4. 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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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홍신익]
배우 채시라의 아름다운 미모로 '더 뱅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채시라는 10일 자신의 SNS에 "역시, 자연광(光)은 못따라가는 걸까? 이른아침, 호텔에서 찍는 장면에 커다란 유리로 들어오는 햇살이. 수지가 입은 아이보리 자켓의 자체 반사와 더불어 더욱 화사한 얼굴로 승화시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보리색 재킷을 입은 채시라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더욱 돋보이는 세련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채시라는 이어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고, 밤 10시에 만나요 '더 뱅커'에서~"라고 덧붙이며 자신이 출연 중인 드라마 '더 뱅커' 홍보도 잊지 않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모가 빛이 나네요", "너무 예뻐요", "본방사수 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시라가 출연 중인 MBC 드라마 '더 뱅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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